첫번째
장신 쉴드방송 도중
장사의신이 옛날 사업한걸 기억을 못한다는 이야기가 말이 되냐는 시청자에게 대뜸 일주일 전 저녁 뭐먹었는지 기억나냐고 물어봄
그걸보고 전국진은 왜 일주전 저녁을 뭐먹었는지에대해서도 모르면서 10년전 일을 어캐 기억하냐고 쉴드쳐줌
여기서 논리는 개박살났는데
전국진이 주장하는 저녁은 일상이고, 사업은 일상이 아님
지금당장 강남바닥에서 맨홀뚜껑 공사하고 거기 지나가는 사람들 다찾아가서 혹시 공사했던거 기억나냐고 하면 모른다는 사람도 많을거임 왜? 일상은 기억할 필요가 없으니까 그걸 기억하려면 그 맨홀뚜껑 공사하다가 맨홀뚜껑에 내 대가리가 맞아서 입원했으면 그순간부터 일상이 아닌 경험이 되는거고 죽을때까지 잊을 수 없는거지
맨홀뚜껑을 예로든건, 매일 공사하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 하는 공사의 순간조차도 대부분 사람들이 잊고 지낸다는거다 왜 ? 기억할 필요가 없으니까
그렇다면 사업은 뭐냐? 하루 3끼 아침점심저녁 먹듯 하루 3번 사업자내는 사람이 있냐? 없다 사업이란건 인생 그 자체다 사업으로인해 부도나고 죽기직전까지가고 인생이 크게 바뀌는건데 그 '사업' 과 '식사'를 동일선상에 놓고 단순히 같은 기억력의 차이를 논하는게 말이 돼냐?
두번째
장신이 홈택스 상세한 인증을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전국진은 뜬금없이 의심은 끝도없으면서 어느남자에게 너 여자지 ? 그거 증명해봐 하면 너네들은 어캐 증명할건데? 라고 반박을 했다.
여기서도 상당히 멍청한 스탠스를 취했는데 먼저 가만히 있는 남자(여자)에게 자신의 성을 증명해보라는건 미친놈이 맞다. PC가 좀먹은 사회에서는 여자가 남자가되고 남자가 여자가되는세상이니 무한 굴레에 빠진다.
근데 홈택스 인증은 성별인증이 아니다 /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충분히 보완해서 인증할 수 있는 수단이다. 거기서 납득하고 안하고는 자유지만 아예 불가능한 감성의 영역이 아닌 기술의 영역이라는거다
또한 장사의신은 자신의 커리어 '200억 창업주'로인해 전자책도 판매했고 유튜브도 키웠고 그 유튜브로인해 네이버카페 등 여러가지사업을 문어발식으로 확장했다. 즉 장신에게 요구하는건 아무 죄없는 사람에게 갑자기 증명을 하라고 요구하는게 아닌 충분히 감내해야할 합리적인 의심이라는거다.
전국진 주장 > 아니 홈택스까지 인증했는데 왜 자꾸 물고늘어지냐? 홈택스는 팩트다 라고 하는데 / 장신은 이미 네이버카페 조작을 인정<했다. 팩트란 이거다
광고주들에게 환불해줬으면 자신의 죄를 이미 인정한거고 그거 하나만으로도 사업가의 자질은 없다.
자꾸 타진요랑 비교하는게 타블로는 직접 대학가서 졸업증명서 떼오고, 동창증언까지 나오면서 여론이 바뀌었다. 타블로가 가만히 무시하면서 대응한게 아닌 타블로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 대응한거다 물론 아직까지 안믿는 미친놈들은 많겠지만, 장신 또한 합리적인 의심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점이 남아있고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
문제는 이게 일부란거다 가장 심각한 초록뱀 주식 사건은 거론도안했다.
자꾸 매각대금 200억이 맞냐 아니냐에 초점을 바꿔서 쉴드치지 말고 장사의신이 인정한 네이버 카페 조작, 초록뱀 주식에 대해서 언급을 해봐라 전국진아 이건 악플도 아닌 합리적인 요구다
계단에서 굴러떨어진거 기억안나는데 개사기네
ㄹㅇ 초딩논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