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빌린돈으로 열어서 장사잘될때
그 돈으로 카드빚안갚고 그 돈갚았고

카드사에서 분명히 수차례 연락을 했을텐데
하루아침에 압류하는것도 아니고
그 전부터 충분히 조정을 거칠수있는데도
그걸안한건지 못한건지는 모르겠다만

결국 일처리 제대로 안되서 장사 잘하다말고
압류터지는 별 희한한 상황도 생기고

대체 자기 와이프 개고생하다가 코피터진
사진을 은현장한테 뭐하러 보고했단건지
이유도 공감이 안 감


자기 사랑하는 부인이 쓰러지려하는데
남한테 어떻게할까요 물어보고 자빠진게
제 정신박힌 사람 행동이냐

파트타임을 구하든 주문을 제한해서 받든
온갖 방법이 있는데 부인은 월급안줘도 되는
직원의 개념이니까 몸 부서져라 굴리고
돈을 덜 버는건 싫고

전부 자기 욕심이지


결국 압류터져서 가게 박살났는데
돈 많은거 알고있는 사람한테

저 문 닫습니다 이러고 사연날리면
쌩까면 그만이고
반응와서 이 사람이 날 도와주진
않을까 하는 마음가짐도 없지않아
있는상태로 연락한거라는걸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할거다


차마 족발집 사장님이 사람 좋아보이고
본인이 뭔가 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던
사람이었다는 내 기억때문에
그리 부정적으로만은 생각하는게 쉽지않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으로 도저히 해결이 안된다는
판단으로 면접도 보고 출근해달란 요청을
받았으면서도 자기입으로 월급그리 받아서는
빚 못갚는다고 얘기하는게 가증스럽더라

파산이든 회생이든 신청하고 월급받는거
법적으로 관리받아가면서 채무해결하는
방법도 있는데, 그 방법을 생각안한다는건
이미 돈 맛을 봤기때문이지

그렇다고 욕심이 많은게 잘못이라는 뜻은 아니다


그런데도 내가 이런 좃같은 말을 싸지르는이유는


논란터진후로 1달간 영상을 올릴지말지
장신측에서도 존나 각재다가 올리기로
한 것 같은데, 저 출연자의 모습을

이 간사한 인간이 자신의 어떤목적을
이루기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려는게
너무 뻔히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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