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제가 뭐 좀 관심받고싶다보니
구라좀 치고 오바좀 쳤습니다

사과한번 박았으면 끝날일을


아무리 시작부터 거짓으로 했다지만
그게 그리무서웠나

아니면 가진게 많다보니
진짜 세상이 달라보여서

나를 그 누가 나락보내겠냐던
그 자신감때문에 그랬던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