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벨류에이션으로 점포수 100개가 안되는
프차회사를 190억에 산것부터
비상식적이긴하지.
그러니까 돈세탁+바지 논란이 나오는거고.

창업주가 너무도 매각과정 실정을 모르고
개인의 품격 인성 지성 부족한것도 이해가 안되지만.

매각과정자체가 이해가안됨.
대충 생각해도 3년동안 회수한다치면
1점포당 평균 연간 영업이익을 8천만원으로 잡은건데
10000원짜리 저가통닭팔아서 영업이익 8천 내려면
1점포당 평균 연매출이 3억은 되야하는데
치킨을 1년에 3만마리 하루에 100마리는 팔아야 가능한숫자아니냐?
현실적으로 동네 후참 일매출이 50~60따리인데.. 얼추 계산해도
두배이상 웃돈주고 산건데.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게 맞지.
그리고 이에대해 증언이나 확실한 가치평가자료를 공개하는것도 아니고 불투명한데다 창업주가 저게 진짜 창업주맞나 하는생각이 들게하니 500억 자산가라고해도 믿음이안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