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현장은 마케팅을 본인이 나서서 할만큼
그쪽을 맡아서 했다고 치고
이경신이 보고서에 적힌대로 경영 회계를
담당했다면 이병현의 역할이 가장 의문임
단순히 지분이 2번째로많은 유능한 직원
이었다고 해서 190억이라는 오버페이를
해서 회사를 매입한 측에서 ,
최소한 전문경영인을 대표로 앉혔다던지
했으면 이해라도 가는데
지금까지의 해명과 정황상 이병현은
인수합병단계 혹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타 점포를 설득하여 확장시키는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높음
저번에도 농부형이라는 갤러가 언급했었는데
잠실에 있는 커피가게가 이병현이 새로
런칭해서 미는 커피참잘하는집의 다른이름의
상표표기명으로 운영중인걸 봤었음
브랜드의 법적이름은 커피참잘하는집인데
상표는 다른거지
백종원의 더본코리아 에 한신포차 새마을식당이
있는것과 같음
그런식으로 프랜차이즈를 늘리는데 능한 사람이
이병현이라면 단순히 후참잘을 더 키우고
어떻게하는 능력을 위해 데려갔다기 보다는
다른 프랜차이즈를 또 키워서
우리가 의심하고있는 돈세탁공장으로
만들려한건 아닌가 의심해 볼 수있는 대목임
실제로 후참잘이 인수된 후에 성장세가
많이 꺾였음
인수직전까지는 거의 매주 1-2점포가
신규등록되는 엄청난 페이스였던걸 감안하면
확실히 차이가 굉장히 큼
이게 소설이라면 차라리 다행인데
진실이라면 새로운 돈세탁 프차의 가맹점주들만
개피보는 사태가 생길수있기에
예의주시할수밖에 없음
매각전 1년동안 은행장 몸아파서 대신 함 이것 말곤 어떤 업무를 했는진 모르겠음 그런데 공개한 톡내용으로보면 전반적인걸 먼저 작성하고 은씨가 보고 확인함 이걸로 은행장이 실제 주인이었다 이렇게 주장하더라
그러면 능력있는사람은 맞네 ㅇㅅㅇ
그런데 실제 뭘 했는지 구체적인건 없어서 저게 다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