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한민국을 씹어먹을뻔 했다

황효진은 스타크래프트리그 를 통해 인지도를 쌓아갔으며
스베누라는 브랜드로 맨유랑 파트너쉽을 가지거나 tv
출연을 통해 빠르게 성공했지만 나락갔다

마찬가지로 은현장도 유튜브를 통해서 인지도를 쌓아가며
밀키트,방송에 출연하며 자칭 선한영향력으로 200억
구라신화를 작성했다 그후로 차기백종원 으로 불리웠으나
나락갔다

2.구설수가 많다

황효진의 스베누가 불량제품 및 표절의혹이 상당했으나 또
가맹점주들에거 고생을 시킨것등 수많은 구설수가 있다

은현장도 초록뱀,탈세,메크로,밀키트,코인 후참잘 이전 창업년도 2009년 등 여러가지 구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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