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신이랑 왜 지분을 나눈건지 그것도 의문이긴 해.

부부사이라고 한다해도 매각하는 부분에서는 단독창업주가 단독으로 매각금액 받는게 대부분.

매각금 받아도 추후 이혼절차에서도 부부 공통자산으로 간주될터인데 4시간만 자고 20대 때 한달도 아니고 일년에 1-2번만 쉬어가며 몸을 갈아넣은 회사를

왜 매각할때 이경신이랑 반띵을 했는지 궁금해. 그리고 가족얘기 나오면 당황한기색도 여러번 느꼈었음.

해명할게 끝이 없다고 해도 이런 합리적의심은 해소를 하고가야 형이 더 떳떳해질수 있는거임.



그 래퍼랑 랩하러 갔을때도 래퍼가 현장햄한테 결혼했냐고 물어보니깐 당황한표정과 빠른편집으로 넘긴게 뻔히 보임.

선영이랑은 손 잡고 몽말광고도 찍고 CF도 찍고 미국도 같이가고..



매각당시부터 사이가 틀어졌으면 120억도 아니고 실질적 매각금액(한강 소주라이브 200억) 꽂힌돈은 60억이 되는거임. 이건 은근 중요한포인트인듯 싶다 .

근데 가정사니깐 이야기 하기 싫었을 부분 난 이해함. 하지만 지금은 어쨌든 39.5프로 반띵 한 부분을 밝힌이상 왜 나눈건지 설명을 해줬으면 하는바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