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무지성으로 쉴드치고 댕기는 새끼랑 헷갈리지마셈.
난 그냥 은현장에 대해서 신뢰는 무너졌지만 후참잘 창업주인 사실 하나는 믿고 있는 닝겐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