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확실히 말을 해줘야 나도 마음편히 뭔가 할거 아니냐는 은현장의 말에 “대표님 해야될거 하셔도 상관없어요”

하....시발 페급색기도 아니고 저렇게 최선을 다하겠다는데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