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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현장 행님께서 항상 하시던 말씀이
'음식을 잘만드는것보다 잘 파는것이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자주 하고는 하셨는데..
당신이 틀렷어..
요리사는 무릇 지고의 맛, 신의 맛에 도달하기 위해 항상 노력해야함..
만얃 피플스 파스타랑 피플 파스타의 주력 메뉴가 정말 맛있는 신의 맛 음식이었다면 장사는 잘됐었고 둘다 이렇게 되진 않았을거임..
뭐.. 불경기..? 코로나 특수가 끝나..?
말도안되는 개소리임 .
우리동네에 40년 곰국파는 맛집하고 냉면파는 맛집 있는데
이 사장님들 항상 빠짐없이 출근해서 똑같은 최고의 맛 내려고 하고 메뉴 개발도 꾸준히하고 정말 열심히 맛있는 음식을 손님께 대접해줌.. 그 결과는..?
이 불경기 + 코로나 특수가 끝났는데도 배민 알람 계속 울리고 손님들이 문전성시.. 발디딜틈이 없음.. 근데 웨이팅은 또 없음 매장이 조온나게 커서 테이블 회전율도 개지리고 ㅇㅇ.. 그냥 가면 존나 맛있는 국밥 아니면 냉면 먹는거임.
결국에
둘다 걍 건물올리고 그 사장님들 자식들까지 비법 전수받고도 장사 게을리 하지 않고 아직도 매장 가면 테이블 닦는거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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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맛으로 승부하는가게는 점점없어지고 광고 ㅈㄴ하는불량식품같은 가게만 살아남는거임
ㅋㅋㅋㅋ장사 한번 안해본사람이 이런글 다는게 웃기네 1점 부터 10점짜리 음식이 있으면 5점짜리 평타음식은 쉽게 만들수 있지만 8점 이상의 음식은 개인의 취향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누구는 10점 주지만 누구는 8점이고 또 어떤 누구는 7점 준다 대다수가 10점짜리 음식을 만들려면 인건비나 재료비에 급격한 상승이 있는거다 장사는 대중성에 걸맞아야 수요가 있는거다
아니? 정말 맛있으면 모든 사람들에게 10점 받는다 입맛 핑계되면서 변명하지말고 더욱 더 정진해라. - dc App
진심으로 공감함. 맞는 말이다. - dc App
식당은 마케팅과 인테리어가 중요한 이유가 사람 입맛이 다르고 호불호가 있기 때문... 물론 찐 맛집은 마케팅은 입소문으로 커버 하고, 인테리어도 인스타 갬성이라고 넘어갈 수 있는데, 대다수의 입맛을 사로잡기 어려움. 모두에게 칭찬만 받기 어렵다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