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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현장 행님께서 항상 하시던 말씀이

'음식을 잘만드는것보다 잘 파는것이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자주 하고는 하셨는데..

당신이 틀렷어..

요리사는 무릇 지고의 맛, 신의 맛에 도달하기 위해 항상 노력해야함..

만얃 피플스 파스타랑 피플 파스타의 주력 메뉴가 정말 맛있는 신의 맛 음식이었다면 장사는 잘됐었고 둘다 이렇게 되진 않았을거임..

뭐.. 불경기..? 코로나 특수가 끝나..?

말도안되는 개소리임 .

우리동네에 40년 곰국파는 맛집하고 냉면파는 맛집 있는데

이 사장님들 항상 빠짐없이 출근해서 똑같은 최고의 맛 내려고 하고 메뉴 개발도 꾸준히하고 정말 열심히 맛있는 음식을 손님께 대접해줌.. 그 결과는..?

이 불경기 + 코로나 특수가 끝났는데도 배민 알람 계속 울리고 손님들이 문전성시.. 발디딜틈이 없음.. 근데 웨이팅은 또 없음 매장이 조온나게 커서 테이블 회전율도 개지리고 ㅇㅇ.. 그냥 가면 존나 맛있는 국밥 아니면 냉면 먹는거임.
결국에
둘다 걍 건물올리고 그 사장님들 자식들까지 비법 전수받고도 장사 게을리 하지 않고 아직도 매장 가면 테이블 닦는거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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