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킨팩토리 시절 이병현 밑에서 딸배
2. 딸배로는 돈 안된다는거 느끼고 대신푸드에 염지닭 받아와서 커미션 받아처먹고 염지닭 공급
3. 대신푸드(뒷배 초록뱀) 후참잘 상표권 등록
4. 초기 1~10호 점 간판 갈아끼기 위해 타 치킨 브랜드 하고 있던 점주들에게 파격적인 조격으로 가맹 계약
5. 여기서 현장이 염지닭 팔이 유통하면서 돈 많이 범
6. 딸배 출신이라 프렌차이즈 죶도 모르던 현장이가 같이 일했던 병현이 데려와서 프렌차이즈 사업 본격적으로 전개
(만약에 병현이하고 경신이가 남매 또는 친인척 관계였다면 여기서 인연이 생겨서 현장이하고 결혼했을 가능성있음)
7. 현장이 17호점 점주 등극
8. 현재
이거 맞지? ㅋㅋ
ㄴㄴ 그냥 병헌이 사업에 잃을거 없는 은현장데려다가 바지 사장 리스크 테이킹 다 넘긴거지 은현장이 돈을 벌거나 할 능지가 안됨
이것도 가능성 높네 ㅋㅋ
나도 이거라고 봄 바지사장일 확률이 제일 높아
원영식이 대신푸드 실소유주고 대신푸드에서 닭 영업시켰다 잔아 게이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