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의 의혹들은 소수들의 의혹으로 시작되고 점차 확산되면서 시간게이츠들이 대거 참여하여 그 의혹에 대한 정보의 양은 늘어갔고
이로 인해 내가 볼때는 현재는 장신의 라이브 소명으로는 힘들고 정부 부처 (예: 국세청, 금융감독원 등)을 통해 해소해야 할 상황까지 온 것 같아.

잘잘못을 떠나서 정상적인 일반인이라면 이러한 사건들이 생기면 의심부터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왜 의심을 안 하고 무조건 믿는 것일까?
그리고 진짜 믿는다면 믿는 그룹에서도 현재 "은진요"라고 불리는 그룹처럼 자료를 찾아서 반박하기 보다는 무조건 장신의 발언을 믿는 것일까?

이 물음에 대한 답변이 있더라고

레온 페스팅거라는 심리학자가 창시한 '인지부조화'

해당 이론은 사이비 종교를 예로 들며 설명했어

보통 사이비라고 인지하게 되면 다들 멀리하는데 신도들은 그렇지 않아
이유는 자신의 삶을 포기 또는 투자 했으며 아직도 주위에 믿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 신념을 버리기 힘든거지
그리고 인지부조화가 일어나면 신념을 버리거나 바꾸기보다는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여 사회적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을 한다는 점이야.


어떻게 보면 은진요라고 불리는 그룹도 인지부조화라고 볼 수 있어
하지만 앞서 말한대로 현재의 차이점은 자료를 수집하여 제공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원하지만 반대로, 장신믿음조합은 장신의 발언에만 의지하는 것이지

예를 들어 지금 후참 상표권 관련 논란이 있는데 만약 내가 장믿조(줄여서)라면 자료들을 찾아 반박을 할 것 같아.
왜냐 정말 내가 팬이고 이 사람을 지킴으로써 소상공인에게 조금 더 많은 기회가 찾아 온다면 이 정도는 할 것 같아.  

하지만 역설적으로 아직까지 그런 사람을 나는 못보고 그냥 믿으세요, 너에게 피해를 줬냐, 이런 식의 주장만 있는 것 같아
만약 내가 못 본것이면 아직까지 그 정도 힘이 실린 자료가 없는 것 일 수도 있어 못 본거 같아 미리 미안해

아무튼 현재 의혹들은 그냥 일반인 보면 거부감, 의심 등의 생각이 들 수 있는 상황이 정상이야.

결론은 장믿조는 현재 인지부조화가 의심된다

마지막으로 장신은 정말 돈이 많아 이제는 소상공인을 돕고 살고 싶다면 나훈아가 기자들 앞에서 팬티까지 내리려고 한 것 처럼
국세청, 금융감독원이던 사람들의 의혹 해소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으로 진행해야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