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혼자 알아서 하라고 방치한 것도 아니고
아내가 많이 도와줬다잖아
근데 장애핑계로 난몰랑~ 아무것도 몰랑~ 전부 알아서 해줘잉
장애팔이 얼마나 해댔으면 친구한테 손절당하냐
차 필요하다고 차도 사줘, 시계 필요하다고 시계도 사줘
차랑 시계 사줄정도면 어지간히 안 도와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