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훈일이 법적분쟁이 있는걸 인지하고 있었고 석훈일의 말이 구라이면 후폭풍이 몰아칠거라는 예견도 했으면서 왜 석훈일을 전적으로 믿었는지 궁금하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많은사람들을 만나는만큼 느낌 쎄한것들 감지 존나 잘하거든. 그래야 살아 남을 수 있으니깐.
맘카페 바퀴벌레 낙인? 그럼 진작 난리났었음. 한국 맘충들의 위력이 얼마나 쎈데...... 이게 진실이면 은현장은 피플싸움에서 확실히 빠져나올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통화녹취로 한배를 타겠다고 공식선언 했으니 이제 석훈일이 법적으로 지게 되면 같이 몰락하는길을 택해버린거임.
송현근이 사정 얘기해가며 고통 받고있다고 영상 내려달라고 정중히 요청도 했었고 자쉼에도 호소를 했는데 묵인해버린게 운영자들이지?
자영업자 쉼터 힘없고 약한 자영업자들끼리 모여서 공유하고 나누는 그런공간 아니였나? 송현근은 자영업자 아님? 여기서 자쉼 매니저가 좆같이 대처해서
또 일이 엮여버린거 같은데 메크로도 그렇고 이런거 보면 직원들 서울대 연세대 맞음?
이렇게 반대진영에서 호소하면 전적으로 믿는다고 하더라도 사실여부 확인하는 스탠스를 취했어야 정상.추후에도 그렇고 깔끔하다. 근데 그렇지 못했지.
내 개인적인 생각은 자극적이고 최대한 불쌍한친구들을 출연시켜야 사람들의 옹호 연민 추앙을 얻어낼 수 있어서 다리 불편한 장애인. 친구에게 뒷통수 맞은 사장님
이거 그냥 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본인만 믿는다는 이유 하나로 당사자들간 무슨일 일어날지 생각 못하고 밀어붙힌 느낌이야.
송현근, 세이게이 vs 은청조, 석훈일 과연 누가 이길까 ..?
은현장압승
그리고 장신은 자신의 방송을 통해서 피해를 본사람이 나왔는데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오히려 무조건 사기꾼으로 몰아간거아님? 결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