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있으면 이혼할생각이고 가게하나
차려서 먹고살아야되니까 니가 차려놓으면
내가 인수할께해놓고


갑자기 임신크리터지니까 계획전부
빠그러지고 시계 자동차 권리금 문제
전부 남편친구한테 대놓고 들이대고 플러팅한거
뽀록날까봐 대쉬전부 거절하던 사람

개병신으로 만드는게

정상적인 년임?


주어는없음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