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피해자가 또 있다는거임 가게를 케어해준다고 투자경영의 형태로 매장인수한 노부부에게 매출 천만원나오는 매장에 식자재가 2천이 넘게 결제되는게 말이됨? 그리고 개인카드값도 그 매장 운영비에서 결제되고 선넘었지
이건 또 뭐임?
같은상호 다른매장이야기임
역시 꾼의 냄새가 났어. 일반사람들은 친구한테 저렇게 말 못한다. 이런 음식점은 팔다리 멀쩡한 사람도 못한느 거라고..그냥 보험금 아껴서 이자받아먹으라고 다른데 투자할 생각하지 말라고 이렇게 말하는게 인지상정
애초에 일반적인사람은 저렇게 크게다친사람 보상금받는거보고 돈빌려달라 소리 못하지
그돈을 비트코인에 다 넣었으면 석훈일 재산 지금 10억 넘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