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부담되서 당장 살 필요없다는데도 매장데려가서 남편친구를 자기남편으로 소개해서 차 구매하고 나중에 가게 잘되서 돈벌면 달라고함 백화점 가자그래서 다리아프다고 앉아있으니까 시계사와서 줬다함 반대쪽 주장은 들어봐야 알겠지만 일단 두가지 경우 전부 정상적인 거래과정은 아님
아내 미친년 아니냐 근데 오늘 가세연이랑 송씨가 아내 쉴드치던데 내가볼때는 아내가 정상이 아님. 설령 아무런 사이가 아니라해도 몇천 나가는데 당연히 남편 허락을 받고 돈을 지출을해야지
이건 또 뭐지... 재밋게 돌아가네요.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