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강간해서보지를 갈아버리겠다는 건가?옛날 할머니들이며느리 집나가고 그러면밖에 돌아다니다가 임신해 오는 개를 빗대어개보지년이라고 욕했는데그거와 비스무리한 느낌이네참 별에 별 욕도 많다ㅡ.ㅡ
그러게 3억에 권리금장사하는게 정당하잖아 너처럼 ㅋㅋ
나도 실제로 쓰는사람은 처음봤어 은천지들은 그런거 일상에서 써서 위화감 못느끼나봄
어릴때 갈 ㅂ 이런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뭐 그말이갯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