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강간해서
보지를 갈아버리겠다는 건가?
옛날 할머니들이
며느리 집나가고 그러면
밖에 돌아다니다가 임신해 오는 개를 빗대어
개보지년이라고 욕했는데

그거와 비스무리한 느낌이네

참 별에 별 욕도 많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