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닭 직접 등분내서 요리 자주해먹는데
쿠팡에서 파는 당일도축 제품만 사먹어도
염지, 비법소스 이런거 없어도 역한 냄새 없거든
잡내 잡는다고 굳이 우유에 담글 필요도 없고
신선한 고기는 코 가까이 갖다대도 그냥 무취임
반면 전문점이라고 해서 밖에서 사먹는 닭고기들
조금만 식어도 비린내 미친듯이 나서 잘 안먹음
이번 사건 때 네이버 다음지도로 2019년 이전
중랑구 대x푸드 싹 다 뒤져보니 이해가 간다
계육 도매로 받아서 염지만 추가하는 업장 같던데
제품 운반하는 플라스틱 통들을 주택가에 쌓아 놓는거나
서류상 주식회사라면서 규모, 동네 위생상태 보면
더더욱 밖에서 뭐 사먹기 겁난다
다른 프랜차이즈도 크게 다를거 같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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