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요들의 친구도 없진 않았겠지
매번 정신병자같은 행동을 했을거고
'이새끼 또라인가 꺼져'
소릴 반복해서 듣다보니 맛이 간거겠지.
'죄만 아니라면 방관해서라도 친구를 팔 수 있는 용의가 있다'
'법 테두리 안에서 친구를 파는게 뭔 죄인가?'
정말 몰라서 하는말일 수 있다.
어차피 그들은 사회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사회는 여전히 잘 굴러간다.
fin
은진요들의 친구도 없진 않았겠지
매번 정신병자같은 행동을 했을거고
'이새끼 또라인가 꺼져'
소릴 반복해서 듣다보니 맛이 간거겠지.
'죄만 아니라면 방관해서라도 친구를 팔 수 있는 용의가 있다'
'법 테두리 안에서 친구를 파는게 뭔 죄인가?'
정말 몰라서 하는말일 수 있다.
어차피 그들은 사회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사회는 여전히 잘 굴러간다.
fin
고독사, 그들에게 작은 위안을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