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영화를 본 사람들이라면 한결 같이 느꼈던 거겠지만 이게 남한이 건국되기 까지의 과정중에 우리가 알지 못했던 위기 상황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었더라


그리고 그 중 하나라도 위기를 극복하지 못 했으면 우리는 정말 꼼짝없이 인민이 되었을 거란거..그게 좀 섬찟하긴 했었음...


당시 해방직후 5년간 국가 상황이 진짜 혼잡했었다...


이 이상 말하면 스포일 것 같으니 여기까지 하겠는데 좌우 상관없이 한 번쯤 봐볼 필요가 있는 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