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가면쓰고 음성변조한애(사망여우 아님)가 


대기업 제품이랑 자기가 파는거랑 뭐가 다른지 아냐고 


톱으로 단면 잘라서 보여주고 똑같다면서 50만원에 팔던거임


한때 그거 광고 지겹도록 떴었는데


그걸 100으로 뻥튀기 시켜서 팔면서 뭐? 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