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사의신 이슈로 퇴근하면서. 잠 안올때 조금씩 보기 시작했음.
내가 존나 존경했던 사람이였으니깐 의혹의 호기심이 생긴것도 당연한거고. 근데 소수의 억까 버러지들 아니면 다들 합리적으로 자기만의 생각과 부합해 추리를 해 나가는거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계속 까는거보다 이유불문 감싸주는것들이 더 병신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