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와이프 짐싸고도 남음.. 각자 살고 얼글 꼴도보기싫어할듯. 아니나다르게 장여신 상간녀도 나왔겠다. 양육비까지 감당안하면 베드파더까지 업적달성해서 아득바득 얼굴에 철판을 깔수밖에는 없겠네 .. 그 우리건물에 임차인도 딱 은현장 같았다니까. 허풍 ㅈㄴ 떨고 지가 건물 주인이네 어쩌네 ㅇㅈㄹ하고 돌아다니길래 계약 해지하고 나가라고 하니까 죽네사네 하더니, 나가서 와이프랑 갈라지고 동네에서 딸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