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좋았고 자금력 실행력 받쳐줬고 배우도 어느정도 밥값은 해줬고


문제는 모든 사람들을 개호구로 봤다는거정도?


한번 물면 놓지 않는 애들이 종종 있거든


워낙에 장기적인 프로젝트여서 그 중간에 리스크가 생겨 버리면 


감당 안되는데


그럼 결국 배우를 잘못 썼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