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e9b857fc4871a84239ef596359c701b54245f89d21495df45b59ba0345ebb9d9656391624551d2346b91924e571defc50d766


옛날엔 수사의 낌새만 느껴도 호다닥 도망가고

혹여나 잡히면 변호사 사서 조용히 살다 꼼쳐놓은돈으로

세탁기 돌리고 탱자탱자 잘 살았는데

갤주를 포함해서 위너스고 자청이고 호갱구조대고

끝까지 발악하는 느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