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흙수저 출신이라 여러 분야에서 해봤다고 자부하는데
지금 3d업종 특히 돈은 많이 안되지만 무거운거 짓고 높은데 올라가는데 위험한것.. 더러운것.. 삶의 복지가 없는 곳.. 거긴
한국인 안 뽑힌다. 당장 외국인 불법노동자들만 빠져도 안돌아가는 공장이랑 건설현장, 식당들 엄청 많아
그래서 조사당국에서도 당연히 쉬쉬도 하는 분위기이고..
우선 가장 쉬운건
비전문 취업비자(E-9) 소지자와
유학비자(D-2) 소지자
단점은 기간이 짧아. 현실적으로 일 가르쳐서 숙련자좀 만들어 놨더니 돌려보내야 되는 현실이지
그리고 이미 기술자들도 많이 양산된 현실인데 누구 좋으라고 다시 외국으로 추방하냐 이거야
그래서 편법으로 아웃소싱 업체를 만들고 아웃소싱한테 파견해달라해서 적발 되면
"파견된거라 불법체류자인지 몰랐다" 하면 사실 처벌이 힘듦.
그리고 바껴야 하기도 하며 그들이 없어지면 얼마나 힘들어질지 니들이 피부로 못느끼니 그렇지... 금방 다가오게 된다.
현실적으로는 이제는 인구가 없는 한국에서는 진짜 외노자들에 대한 현실적인 제도를 만들어야 할때다.
정말로 이제는 보듬고 타협해서 우리에게 나쁠게 없는 보다듬는 나라가 되야하는데 '석훈일'처럼 불법체류자 새끼라며 욕하는 병신들은 되지말자고
인구감소로 3d 직군 노동자 사라지면 문제생김. 그래서 지혜롭게 외노자 수용하는게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