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내가 하는거 아니잖아
마치 해봤던 것처럼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시키면
혼자 있을땐 안하던 애들도 누군가 지시하면 하게 되 있음
가게도 망할 판이니 딴에는 꽤 열심히 하게 된다
일단 잠은 하루 1시간만 자라고 하고
또 망하는 가게는 간판이 일단 개구린데가 많음
들어가면서부터 간판이랑 앞에 깔끔하게 치우라고 지시하고
메뉴판 정리 해주고 가격 조정해주고 맛이야 뭐 요새 레시피는 엄청 많으니 연구해서 보고 하라고 하고
메뉴 간소화 시켜주고
배달 어플 하는거랑 메뉴 사진 깔끔하게 찍는거 지시하고
sns 홍보 서비스 그런거 주라고 하고
메인 메뉴 차려 오라고 한다음에 쩝쩝 해보고 오 맛있네? 이러면
솔루션 한개 끝난다.
이렇게 하면 분명히 시너지 터지는 애가 한둘은 나옴
원래 성공 할 애들인데 방법을 몰랐던 숨겨진 애들이 있음
개네들은 자기네 살려줬다고 믿고 엄청 깍뜻하니까 가서 회장님 대우좀 받고
솔루션 받았는데도 망하는 가게는 어차피 망할 가게라고 알아서 쉴드 쳐주니 개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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