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척 웃는척 해도 어두운사람보다 어두운 사람이 있지
재밋는척 해도 말없는 내성적인 사람보다 더 어두운 사람이 있지
난 그냥 얘 보면 웃기지가 않고 노잼임
재미없는 정도가 아니라 바퀴벌레 같이 혐오스럽다
목소리 말투 냄새나는거 같고 비리고 누린내가나서 제거하고 싶어질 정도다
내가 웬만하면 사람을 극단적으로 혐오하지는 않지만
이새끼는 너무 어둡고 침울해서
내가 할수만 있다면 멀리 집어 던지던지 암흑의 방에 가둬서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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