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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걍 엄마가 저런거 거실에서 티비켜놓고 보고잇길레 같이봣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나도 시간 때우기용으로 엄마가 보고잇으면 같이 보다가

어느순간 욕이 심해지기도 하고 뇌절땜에 재미없어져서 그냥 아예 걸렷는데

그러다 어느순간 터졌고

얘가 하는말이나 입 털어대면서 뭐 사란거 산 새끼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