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화차까진 봤을때 ㅇㅇ 기획의도는 천봉삼이 폐망한 천가객주를 여차저차해서 일으켜 세우는거 아님? 인물소개에서도 돈을 가지고 놀줄 아는 자로 소개 되지 한마디로 사람장사든 물건장사든 극을 전개하려면 장사를 사작해야하는데 지금 벌써 드라마 1/3이 지나가는데 장사는 커녕 칼부림만 하고 있으니 ㅠㅠ
댓글 5
그래서 제목을 원작대로 "객주" 로 해야지..장사의 신이 뭐냐...작가가 원작 끝까지 읽어 본지 의문...
익명(211.49)2015-10-29 10:43:00
원작에서도 송파객주 천봉삼의 장사스킬이나 대형 사업수완은 거의 안나옴, 단지 보부상 이끌고 전국 다니며 장사수완보이고 밑에수족들 돌보고 그러는대 인정을보임, 또 구한말 격동기 보부상의 악귀양반 족치고 민씨가 땜에 망가지는 조선의 현실을 묘사한 소설임...
익명(211.49)2015-10-29 10:51:00
아무래도 장사의 신 이라한건 시청자를 끌기 위한 방책일거임...이 원작은 무지 어려운 내용이라....장사는 부수적인 거임.
그래서 제목을 원작대로 "객주" 로 해야지..장사의 신이 뭐냐...작가가 원작 끝까지 읽어 본지 의문...
원작에서도 송파객주 천봉삼의 장사스킬이나 대형 사업수완은 거의 안나옴, 단지 보부상 이끌고 전국 다니며 장사수완보이고 밑에수족들 돌보고 그러는대 인정을보임, 또 구한말 격동기 보부상의 악귀양반 족치고 민씨가 땜에 망가지는 조선의 현실을 묘사한 소설임...
아무래도 장사의 신 이라한건 시청자를 끌기 위한 방책일거임...이 원작은 무지 어려운 내용이라....장사는 부수적인 거임.
정의로 부를 쌓는다며..언제까지 과거 은원만 질질 끌고갈거야..에효
제목과 홍보에 낚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