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오수가 말한 화탕지옥이 뭔가 했더니
익명(223.62)
2015-09-28 19:51:00
추천 13
화탕지옥(火湯地獄)은 엄청난 크기의 무쇠솥에 물을 끓이고 있는 지옥으로 초강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도둑질을 하거나 빌려간물건을 갚지 않은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전술한 무쇠솥에서 끓여지는 것이다. 무쇠솥에 끓여지는 물질은 죄질에 따라 똥물,용암, 황산 등이 있다.
똥물ㄷㄷ
똥물에 튀긴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군
오 글쿠나 ㅋㅋ 나두 보면서 화탕지옥이 뭘까 했는데
생소한 한자어는 자막넣지 귀에 쏙 안들어옴
어려워
어렸을때 그림책에서 보던 장면이었는데.. 펄펄 끓는 가마솥에 사람들 허우적거리는거 그게 화탕지옥이었구나.
무섭다
ㅇㄱㄹ로는 똥물에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