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어디에도 기대지 못한채 홀로 인생이란 망망대해의 파란을 거슬러 항해해야만했고 또 그리 해오시는 모습들이 멋있으면서도 아프고 아프면서도 멋있어요..

광이나도록 수도없이 담금질당한 모종의 금속제품을 보는것 같기도 하고..

잭스패로우가 타던 배의 이름..

블랙펄..


흑색진주..


조개가 아파야만 내놓을수있다는 그 진주중에서도 흔치않은 흑색진주..


은대표님이 살아온 행적을 보면 거칠고 거친데


이 흑진주라는 선명과 잭스패로우라는 캐릭터가 딱 연상되네요..


각설하고 은대표님이 꿈꾸고 진행하시는 모든 일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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