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송국 피디팀 + 뒤에 쩐주가 붙은 기획형 아이템인데
- 2018년 개인 혼자 정원미디어 만들었다가 안되니까
- 전남친 이동현이랑 같이 문레빗 회사 만들어서 2019년부터 성장했다가 생활의 달인 팀 피디들이 들어오뒤
- 문래빗 기존지분 다 소각시켜버리고, 그 후 이동현 버리고 2022년 가든즈(문권식 바지대표)에게 올라탄 거 구조인데
2. 여기까지는 뭐 다 알려진 사실이고,
순진한척 하면서, 철저히 필요하면 애걸하면 달라붙고, 필요없어지면 먹뺕하고 바로 런치는 성격 ㅎ
3. 핵심은 이거지. 절대 사내이사로 등재안하고 뒤에서 숨어서 유령처럼 회사를 조정하는 안기선 이사가 누구 밑에서 일하고 있는가?
쩐주가 누구냐는거지.
- 안기선 이새끼 지금 누구 밑에 있냐는거야
가세연에서 폭로한 최우석 변호사와 이동현 친누나 전화 통화 녹취 들어 보니깐. 이동현이 죽고 재산을 친누나가 상속 받은 거 같던데.. 거액을 상속 받은 친누나가 사실대로 얘기를 해야 풀릴 문제인데 무슨 약정이나? 뭐 때문에 갑자기 침묵으로 일관.. 남은 유족.. 거액을 상속 받은 유족이 침묵하고 있으니.. 결론은 제 3자가 파헤칠 문제가 아니라 본다.
이동현 누나가 침묵할만하지, 내가 좀 조사해보니까 이경민이 아직 문래빗 대표로 있고 문래빗으로 귀속된 수입원들이 있으니 입다물고 있어야지 ㅎ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고, 죽은 동생 덕분에 연금 탄다는 생각으로 있겟지 ㅎㅎ
@글쓴 장갤러(1.230) 근데 동현이는 모자 동반 ㅇㅇ 아니야? 2명.. 과거 이런 경우가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