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현장은 김세희와 관련하여 비판적이거나 거친 표현을 포함한 여러 발언을 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능 및 언행에 대한 비하: 은현장은 김세희를 향해 "병신아"라고 지칭하거나, "머리가 나쁘면은 그냥 옆에다 계산기라도 놓으면서 좀 방송을 하길 바랄게"라며 지적했습니다. (4:2620:04-20:07)
  • 사건 대응 및 모순 비판: 김세희의 주장에 대해 "모든게 다 모순"이라고 비판하며, "100억을 날렸다고 하는데요. 제가 재무재표까지 봤잖아요."라며 그가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는 취지로 언급했습니다. (3:39-3:55)
  • 도피성 및 시간 끌기 의심: 김세희가 구속되지 않는 상황을 두고 "시간 끌기라는 생각이 존나게 든다"고 표현했으며, 김소현 변호사와 함께 진행하는 국민 청원에 대해서도 "세이는 국민청원을 1년에 100번 정도 해요. 그냥 심심하면 하는게 국민청원입니다."라며 폄하했습니다. (0:1717:1519:45-19:50)
  • 기타 비판적 수식어: 은현장은 김세희를 지칭하며 "우리 세이세이 앵무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거나, "운이 존나 좋은 애"라며 비꼬는 듯한 어조로 비판했습니다. (17:45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