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원하시는 아들을 낳겠습니다."
듣는 순간, 봉삼이 손목에서 팔찌 떼주고 싶었다 진심.
이미 봉삼이 아이 임신한거 본인도 알고 그러는거 아님? >.<
ㄴ노노. 그런 잔머리 못굴리는 캐릭같아
ㄴ 우와~~ 183.103 님~!! 전혀 생각도 못 한 건데..ㅋㅋ 진짜 이런 생각에서 저런말 했음 싶네요. 조소사 캐릭 그나마 건지는건데..;;
이미 봉삼이 아이 임신한거 본인도 알고 그러는거 아님? >.<
ㄴ노노. 그런 잔머리 못굴리는 캐릭같아
ㄴ 우와~~ 183.103 님~!! 전혀 생각도 못 한 건데..ㅋㅋ 진짜 이런 생각에서 저런말 했음 싶네요. 조소사 캐릭 그나마 건지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