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유투브 체널 들어가봐도 조회수 탑을 달리던 


1,2년 전 전성기 시절의 모도리, 라트리, 만리삼구 같던 주옥같은 귀인들 만나서


유투브 백종원이라 아굴창을 떨더니 백종원 반의 반도 안되는 짤짤이 컨설팅해가지고


열심히 사려고 악착같이 노력하는 사람들 잘 발굴해내서 대박치고 백만구독자 입결까지 올라서니


지가 잘나서 그런 줄 알았던거지


그 다음에도 시장에서 돈까스파는 새끼, 부산치킨여사장님, 황태집, 박영환족발마냥 굴곡졌어도 다사다난한 스토리있는


사장님들 잘 만나서 순항중이면 더 열심히 신경쓰고 좋은 소재거리 찾아나설 생각해야지


결국 대전파스타 시작으로 무슨 맛을 봤던건지 영상 존나 매운맛되고 광고는 갈수록 도움도 안되는 이상한 거 주렁주렁 달고다니고


이젠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온 듯. 뭐 이상한 카페 여사장 불러다 분내의 신 찍으면서 또 민심관리 조지려는거 같은데 절대 안되지


진짜 한때 졸라 열정적으로 보고 응원하던 사람인데 영상 꼬라지 보니 안타깝기도 하고 여러모로 착잡하네.. 


옛날영상들 좀 보니까 문득 기분이 그러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