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사의신 라이브 해명 보면서 답답하고 이상한 부분들..

카톡 몇개로 8년 동안? 알바한게 인증이 되나?

국세청 문서 한장으로 8년 알바해서 1억 모은게 인증이 되나?

누구나 한번쯤 알바 할 수 있는 건데.. 

뭔가를 해명하는 부분들이 아쉽다.

솔까 나는 이 일에 대해  과거야 그럴수 있고 충분히 이해했는데

오히려 이렇게 애매하게 해명하고 슬쩍 넘어가려는 부분들이 구독자와 시청자들을 더욱더 화나게 하는것..

그리고 최근에 영상들을 보면 무슨 광고가 절반을 차지하는 등 이런 부분들이 맞물리며 시청자들 불만이 폭주하는 것인데 말이야.

그리고 라이브 해명도중 성형 수술이 왜 죄냐는 식으로 시청자들한테 뭐라고 했는데

시청자들 요지가 성형 수술을 했다고 뭐라고 하는게 아니고 그렇게 힘들게 일하고 돈을 1억이나 모았는데

성형이나 여행 같은거 혹은 명품 같은 걸로 어떻게 돈을 쉽게 쓰냐는 요지였는데 혼자 무슨 성형수술이 문제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등

전혀 요지 파악이 안되는건지.. 아니면 어물쩍 넘어가려는 것인지.. 이런 부분들이 답답했음.

그리고 라이브 시청자가 4천명이었는데 무슨 4만명이 보고 있다는 등

쓸데없이 말을 부풀려서 과장하는 화법도 보이고..

도대체 대처를 왜 저렇게 하는지 이해가 안됨..

괜히 시청자들 더 약올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