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식 식당 현지인이었던 사람이
운영하는 곳 찾기힘들다.

음식 자체가 한국에서 희귀하고 정체성 그 자체인데
그걸 훼손하는 솔루션은 아니지.
그럼 그 가게만의 정체성이 없어지고
평범한 널린 냉면집 되는거임.

생각이 있었으면 북한 음식이라는 최대한 개성과 정체성을 살리고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