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은현장 골목식당에 나오는 애들이 열심히 사는 애들인지 존나 모르겠음



이번에 나온 빚 3억?에 자영업 하는사람



아니 상식이 있으면 애 둘에 빚 3억이 있으면, 장사를 할게 아니라 먼저 빚부터 개인회생을 하든 뭘 하든 해결하고



시발 노가다를 뛰든 다른 자영업 사장 밑으로 들어가서 시작하든 해야 하는거 아님?



자기 상황에 맞게 노력을 해야하는건데 자영업 고집하고 있는거보면 저게 열심히 사는건가 싶음.



그냥 은현장 찾아가서 무릎 꿇으면 장사 잘 되고 돈 벌수 있겠지? 이런 얕은 마인드밖에 안 보임.



애초에 빚져서 장사하는데 매출 10만원인거부터 능력도 글렀는데, 노력도 안하고 마인드도 좀 패배자 마인드임.



진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저렇게 상황 탓하면서 패배자로 안 산다. 아무리 힘든 상황에 있어도 그 상황에 맞게 몸 부서져라 노력하며 앞에 있는 장애물들 얼마가 걸리든 하나씩 부수면서 위로 올라가지



그릇 안되면 장사 하지말고 노동하면서 살아라... 괜히 알량한 욕심 부리고 아들 딸 남들 애들보다 뒤쳐지게 키우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