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병인양요가 일어나 대원군이 보부상 집단을 우대해 군사세력화 하고
대원군 하야후 보부상들은 민씨 일족의 별동대로 탈바꿈하게 될텐데........
임오군란으로 민겸호는 살해당할테고...........
민씨 일족 재집권후 보부상들은 어용세력화 될테지
"19세기 말에는 대한제국 황실과 수구파의 지령으로 동학운동을 진압하는데 관군과 일본 연합군의 앞잡이들이 되기도 하고, 이후 독립협회에 대한 사보타주 및 테러를 가하기도 했다. 일제 침략이 본격화될 즈음에는 항일 운동에 앞장섰다. "
참 파란만장한 역사를 가진 보부상 조직..............>.<
한편, 육의전은 1890년 청과 일본 상인들의 침투로 독점권을 상실하고
서구자본의 값싼 공장제 상품 유입으로 몰락하고 갑오개혁 이후 역사속에서 사라지게 되는데
길생원은 과연 상인들의 왕이라는 육의전 대행수의 자리에 앉아볼 수는 있는걸까?
앉는다해도 금방 몰락의 길을 걸어 가겠구만....
지금 몇년도쯤 됬을까
역사배경글 좋다
글 좋다 .. 이런 배경지식 알고 울 드라마 보면 좀 더 이해가 쉬울듯 해
황국협회가 보부상들 이익단체였지
길소개는 주식회사를 설립했어야 했다 이기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