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잘못을 했으면 욕을 먹든 쳐맞든 책임을 져야 한다" 식으로
자기 솔루션이라 떠드는 [SNS/마케팅/유튜브 등등] 매크로 중 하나라도 안하고 있으면
바로 그래서 니가 실패자야 가스라이팅 시전하고 잘못했음 욕을 먹어야지? 하면서 욕 ㅈㄴ 갈김

근데 정작 누가 봐도 대국민 사기에 고소 당해도 할말 없을 정도로 답없는
파스타 애월같은 쓰레기들 실드 ㅈㄴ 쳐주고 욕하지 말라고 함

얘는 착한 사람 증후군에 걸린게 아니라 선민 의식이 심해서 그런거 같음
사람의 수준을 따지고 평가하며 욕할 수 있는건 본인 뿐이고
일개 유튜브 시청자 벌레들이 누가 누굴 까냐며 나대지 말라는 마인드가 보임

맨날 말로는 악플 달지 말라, 남 사정도 모르고 왈가왈부하지 말라고 하지만
요즘 영상 포맷보면
[집 찾아가서 가정사 들추면서 출연자 능지 부족해보이게 연출] -> [선물로 받아도 창고 박힐거 같은 쓰레기 제품 광고] -> [가게 둘러보며 시비걸거 찾기] -> [먹방 하면서 또 시비걸기]

진짜 출연자한테 악플이 안달리길 바랬으면 애 셋 딸고 온 이혼녀랑 결혼한 출연자 가정사같은건 편집을 했어야지 ㅋㅋ
그냥 최대한 출연자를 혐오스럽게 만들어서 자기가 욕할 수 있는 당위성을 챙기려는 의도로밖에 안보임

옛날에는 담백하게 그냥 사연자 상황 3줄 요약 떄리고 바로 가게 가서 솔루션해주고, 영상도 간결하고 진짜 도움이 될법한 정보도 많았는데
지금은 본인이 2년간 유튜브로 그렇게 "성공의 진리"를 전파해왔는데 너가 그걸 안지켜?라는 식으로 왜 이거 안했어 왜 저거 안했어 그러니까 니가 실패했지 ㅋㅋㅋ 하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