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의 봉삼이 시선을 함께 따라 가보면
...... 아프다 너무 아프다
.
.
.
월이편으로 건네받은 대행수의 서찰을 보고
울 봉삼이 ....ㅜ
짤만 봐도 극심한 고통이 전이되는 것 같아
갤복 이제 하면서 아래횽이 올려준
봉삼이 유언을 넣어 보았어
봉삼아 ㅜ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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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봉삼인 개똥이 옷 바뀔때마다
일단 깜놀부터 하고 시작 ㅋ
봉삼이가 불러주는 정겨운 이름
개똥아~
이때의 봉삼이 시선을 함께 따라 가보면
...... 아프다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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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이편으로 건네받은 대행수의 서찰을 보고
울 봉삼이 ....ㅜ
짤만 봐도 극심한 고통이 전이되는 것 같아
갤복 이제 하면서 아래횽이 올려준
봉삼이 유언을 넣어 보았어
봉삼아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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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봉삼인 개똥이 옷 바뀔때마다
일단 깜놀부터 하고 시작 ㅋ
봉삼이가 불러주는 정겨운 이름
개똥아~
순진남녀라서 둘다 감정을 속일줄 몰라 우째 ㅋㅋ ㅠ
강아지같은 봉삼이 기엽당
저 여자가 내여자라고 밝힐 수 없는 봉삼이 심정이란 ㅠㅠ
봉삼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