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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이 시원하게 말을 타고 달리는, 야성미 넘치는 ‘승마 자태’가 포착돼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구불구불한 산길을 오르내리며 늠름하게 말을 달리는 장혁의 모습이 마치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하고 있는 것. 그저 말을 타고 내달리는 모습 자체만으로도 장혁의 ‘극강 아우라’가 저절로 드러나고 있다는 반응이다.

장혁의 ‘심쿵 상남자 승마’ 컷은 지난달 21일 경상북도 영주 선비촌에서 촬영됐다. 이 날은 배우 정태우가 말을 타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현장에 승마용 말이 동원됐던 상태. 리허설을 하는 정태우를 지켜보고 있던 장혁은 자신이 말을 타는 장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스태프에게 “한번 타 볼게요”라며 건의, 자연스럽게 말 위에 올랐다.

무엇보다 장혁은 이전에 작업했던 영화와 드라마 촬영을 위해 이미 오래전부터 승마를 배웠던 터. 말 위에 올라선 후 장혁은 능수능란하게 말을 달리기 시작,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촬영 장소가 드넓은 초원이 아니라 언덕을 오르내리는 산길이었음에도 불구, 장혁은 탁월한 승마실력을 뽐내며 자유자재로 말을 다뤄 스태프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더욱이 장혁은 한참 말을 달린 후 말에서 내려 말을 쓰다듬으며 말을 어르고 진정시키는 등 전문가 못지않게 말을 훈련시키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좋아했더니 스텝만 볼수있는 장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