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논리적으로 좋게 설명해서 이해시킬라 드면 안 됨.

내가 니 친구냐? 이 ㅆㅂ놈아 이러면서 대놓고 쌍욕 박거나

아님 대놓고 ㅈ같은 표정 지으면서 꼬우면 진짜로 쳐보던가? 이렇게 나가던가

아님 아예 대답도 하지 말고 무시하던가.

무조건 이 세가지 식으로 가야함.

내가 군대에서 또 사회에서 저런 스타일의 인간군상들을 겪어보니까 저런 인간들이 자꾸 자기를 불같은 성격, 욱하는 성격, 입이 좀 걸걸하고 호탕한 사람 이런 식으로 포장할라 드는 경향이 많은데

실체는 그냥 막 무례하게 굴어도 별 탈 없을거 같은 만만한 인간들한테 무의식적으로 갑질하는 것임.

그래서 저기다 대고 저딴 인간들을 이해시켜 줄라고 유하게 좋게 나가는 순간 저런 ㅅㄲ들은 거기서 또 꼬투리 잡고 갈굴거리 찾을 생각밖에 안 함.

저런 인간들은 강약약강이 기본 패시브니 해결책은 논리적인 납득이 아닌 그냥 건들면 탈 날거 같은, 리스크가 큰, 함부러 대해선 안 될 사람이란걸 인지시켜 주는 것이 해결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