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요소를 주 영상 컨텐츠 소재로 잡음


저학력자가 고학력자들에 함부로 하는걸 환장함


막말하는걸 진심이고 솔직한거라고 왜곡해석함


자기는 서민이고 약하고 불행하지만 속내는 누구보다 남들을 하대하길 원함 그걸 대신해줌



대충 이런 요소들이 20년전 한국 문화 매체에 심어져있고 아직까지도 우려먹는 내용들인데


이런 요소들을 20대나 30대들은 그렇게 좋아하지 않음 어린애들은 더더욱 관심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