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돈까스 무한리필 튀기는 집에 덕트가
없는거부터 말이 안됨 유증기로 식당전체 다 기름범벅된다

대충 국수집 하려고 싼맛에 얻어서 하다보니
돈까스를 팔아야겠다 이런거면 그럴 수도 있는데
암튼

상권이 보기엔 구리다고하기엔 주변에 관공서 대학교 아파트 다 있고 배달도 문제없음

딱 봤을 때 문제는 그냥 가격임
무슨 젊은애들 오거나 기사식당도 아니고

여긴 점심상권인데

멸치국수 7천 ㅋㅋㅋ 비빔8천
돈까스 9천 치즈돈까스 1.1만 ㅋㅋㅋㅋ

미친 돌았나 월세80 짜리 시골 변두리 시장통 가게가 무슨 강남 직접면뽑는고급국수집이랑 비슷함. 건면사다쓰는프랜차이즈는 강남에서도 4500원인데. 혹시 직접 밀재배해서 몰래 면뽑냐? ㅋㅋ

세트 주문 시 돈까스무한리필 아무런 의미없고 국수 까스 원가 얼마나 한다고 표정관리안되면서 천천히 주겠지

점심에 가볍게 먹을거면 국수4천원 국밥 6-7천원에도 파는데 많을 동네에서 뭔 돈있는 놈만 와라 하고 있는건가
거지동네에서 할배할줌 돈없는 학생 공무원 다 거르고 시작한다고? ㅋㅋㅋ

이게 요새 애들 장사방식이다 돈은벌고싶고 일은 많이 하기 싫어서 가격부터 최대치로 때려박는거

심지어 뭔 쭈꾸미덮밥 1만원.. 아니 메뉴나 양이 문제가 아니라니까
그냥 라면만 팔아도 가격만 맞으면 점심에 꽉 차는 곳임 관공서 사람들 점심 먹으러 어디갈래
가게가 작고 혼자 일하니까 눈탱이 치고 싶은거지

저녁메뉴도 없는데다 저녁상권도 아니고
점심장사로 기본빵하고 가성비쩔면 다른시간에도 손님알아서 올거고 그정도까진 아니면 저녁에 포차메뉴라고 할 생각해서 메뉴를 늘리든 해야지

근데 장이는 대체 뭘 솔루션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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