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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는 사람인데 일단 저 식당이 아예 파리 날리고 그런 식당 아님.
대리는 뭐 한 두번 했겠지 싶음.
날마다 대리로 연명한다?? 쌉구라로 생각 하면 됨.
적당히 장신 코인 타서 더 땡겨 보려거나 권리금 생각한듯.
1. 브런치는 변두리나 금강변에가서 먹음.
아줌마들 애들 등교 시키고 나성동 안 감.
금강변이나 교외에 인테리어 더 좋고 사진찍기 좋은 브런치 카페가 쌔고 쌤.

2. 점심 장사도 큰 돈 못 범.
위치가 주차 빡시고 혼자 음식 빼바야 얼마나 잘 빼겠음.

금강변에 브런치 카페에는 주방만 4 5명이서 일함.

점심에 공뭔들 빨리 먹고 커피 빨고 산책해야하는데 확 받고 확 빼는게 힘듬.

그리고 낮에 먹는 양식은 여자+남자가 아니라 여자+여자 모임인데 저 가격 자주 먹을 공뭔 많이 없음.

3. 저녁도 또 밀림.
나성동에 1층에 인스타용 카페 양식당 많음. 데이트 코스로 저기 가기엔 아쉬움.
스테이크나 와인이나 무게감 있는 곳에서 데이트하지 여러모로 애매함.

4. 영상 어딜봐도 전문가나 쉐프 느낌 안 남.
그냥 냉동에 싸제 소스로 구색 갖춰서 내놓음.
한 두 번 가볼만하지 단골로 꾸준히 갈 식당 자체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