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햄버거집가서 얼굴도 실제로 보고 그랬는데


그때는 진짜 진심이 느껴지고 뭔가 대단해보였음 


그래서 가족 친구 대학동기 포함 주변인들한테 홍보 존나하고 다녔는데 


지금은 후회스러움  걍 몰랐던 때로 돌아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