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정체를 알았을 때 뒤돌아 주저앉았는데 손가리고 눈물방울 떨어질 때ㅠㅠㅠ


최돌이가 더이상 못참겠다고 할 때ㅠㅠ둘이 진짜 부부가 아닌가 싶어ㅠ연기합 어쩜 그러냐ㅠㅠㅠㅠ둘다 명연기합 ㄹㅇㅠㅠ


봉삼이 정신나간듯 벽에 기대어 있을 때  표정연기 진짜ㅠㅠㅠ


지난주는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어 ㅠ누나 정체알게 되고 소개에 대해서 점점 밝혀지니까 그나마 사이다 조금 마신 기분 ㅠ